오프라인 방문후기

게시글 보기
이렇게 불친절한 매니저는 첨봅니다...
Date : 2018.03.18 00:45:03
Name : 이미닌 Hits : 764

지난주토욜 부산시 기장에 있는 롯데몰에서 나인매장에서 롱니트가디건을 샀습니다..

새제품을 주신거 그대로 받아 창원집으로 왔습니다. 출근할때 입고 다녔고 저녁에 주머니부분에 올이 풀려서 집에서 바느질을 할려고 봤더니 집에서 대충할것이 아닌걸 판단하고 수선을 맡겨야될거 같아서  가까운매장을검색했습니다. 다행히 창원에 롯데백화점에 있더군요.. 주말시간을 이용해서 토욜 갔습니다.창원롯데백화점 매장에 도착해서 매니저분이 바로 응대를 해주는데.. 수선을 하고싶다고 말하니 수선비는 고객님께서 부담해야겠다는 첫마디를 하시더군요. 옷이 어쩌다이랬냐는 물음도 없으시고 올!해!부!터! 본사에서 내려온방침으로  본사에서 불량품을 확인했고 본인도 확인하고 판매했기때문에 불량은 아니고 고객님 잘못으로 수선을 맡기는것으로 수선비부담은 고객님께서 하시는거라고 말하더군요..산지 일주일됐으며 옷을 불량인지 확인못한 부분도 있지만 고객의 부주의로만 몰고가는 매니저더군요.  제가 창원에서 산게아니니 그럴수도 있겠다싶어..부산 기장롯데몰에서 샀다고 얘기하면서 수선을 맡길려고하니 그분께서 그때는 더더욱 거절을 하시더군요. 타매장불량품을 본인매장에 갖고오면 본사에서 수선비를 청구할 경우 본인이 부담을 해야한다며.. 그럼 산매장까지가서 수선을 맡겨야되겠냐고 되물으니 그렇게하라고 하시더군요..그때 여기가 백화점이 맞나?내가 브랜드옷을 산게 맞나?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여기옷이 보세옷 집이냐고 물었습니다.기가차서.. 

그럼 부산매장에 전화를 해서 택배로 처리를 해야겠다싶어서 부산기장롯데몰 나인매장 전화번호를 물어봤습니다..그 물음에 대한 답이 백화점매장만 검색이 된다고하네요.. 저에게 114전화해서 물어보라고 하더군요.뭐 이런 사람이 백화점에  있나 싶더군요..  한마디 퍼붓고싶었지만 아이가 같이가서 더이상  말을 섞고 싶지가 않더군요..  네이버에 나인모바일앱을 검색해서 전화번호를 쉽게 찾을수있었어요..

어떻게 저런사람이 백화점매장에서 매니저로 있다는게 넘넘 실망스럽고 브랜드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백화점매장관리센터에도 연락을 할겁니다.. 기분좋은 주말을 저런분땜에 망치고 스트레스를 받아 이시간까지 잠못이루고  있습니다..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게시글 목록
CONTENT
NAME
DATE
HITS
이미닌
2018.03.18
764
최문영
2018.03.23
466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