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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다아울렛
Date : 2015.08.27 13:05:23
Name : 김광섭 Hits : 455
임신8주차의 집사람과 지난토요일에
대구모다를 방문했습니다
마침 쿠폰긁는 행사중이더군요
행사중인데도 매장이 너무조용해서 파우치 받고
그냥갈수 없어서 옷구경을 했습니다
집사람이 임신중이라 타이트하지않는 원피스를 입어보고
사려했는데 판매하는 하는분왈..고갱님 살좀빼셔야 될듯
말하면서 싸이즈 묻는데 저희매장은 55 66 고갱님만
올수있다하네요
짜증이 났지만 집사람은 자신한테 맞지도 않는다는데
입어보지도 못한다는
원피스가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보고있더라구요 ..
계산대에 나이드신 50대중년분이 계시길래 사장님인줄알고
다시한번 싸이즈문의 드리는데 뭐가뭔지도 모르고
뭐를드셨는지 입에선 악취를 풍기면서 혼자말만 하고..
짜증도나고 자존심도 상하고 뒤돌아서는데
직원들끼리 이집옷은 입을게 없다고 낄낄대며
위로아닌 위로를 합니다
나인이 그렇게 대단한 옷입니까?
대구모다에는 널린게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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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2015.08.27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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