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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간 참새-시청점
Date : 2018.05.24 16:37:11
Name : 최민아 Hits : 346
저는 나인 시청점을 말할때 방아간 참새라고 합니다. 매일 식사후 짧은 휴식시간에 나인에 찾아가지 않으면 뭔가 허전하고, 찾아갈때마다 격하게 반겨주는 귀여운 직원의 목소리를 듣지 않으면 활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ㅎㅎ 물론 나인 옷이 이쁘지 않았으면 이런 마음은 전혀 안생겼겠지요? 여름 되면 나인 옷들은 옆구리며 어깨에 구멍을 내던데, 그러지 마셔요. 너무 예뻐서 들어보면 옆이나 뒤가 허전해서.. 뚫고 싶으시면 막힌 옷도 같이 만들어 주시기를.. ㅎㅎ 40넘은 아줌마도 이쁘게 입고 싶어요. 참, 시청점 매니저님과 매장직원 처자.. 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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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아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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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점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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